따뜻해지는 봄 날씨와 함께 벚꽃축제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친구와 가족, 그리고 연인과의 데이트로 마음이 설레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헨리베글린 2015 S/S시즌 신상품 ‘판토폴라’는 어떨까.



헨리베글린에서 2015 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한 슬립온 ‘판토폴라’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더욱 강조해 이번 봄 시즌 머스트헤브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최고급 양가죽 소재가 발끝부터 뒤꿈치까지 포근하게 감싸 새 제품을 착용했을 때도 피부의 까짐을 최소화했으며, 특별하게 고안된 쿠션 보강으로 최상의 착화감을 표현함과 동시에 인 아웃 솔을 균형 있게 높여 착용 시 발목이 더욱 슬림해 보일 수 있도록 했다.


판토폴라는 가죽 본연의 질감을 살린 ‘판토폴라렌치’, 송아지가죽 위빙을 양가죽과 함께 매치한 ‘판토폴라인트레치오렌치’ 그리고 섬세한 펀칭으로 통기성이 뛰어난 ‘판토폴라트라포라토’와 같이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남성화, 여성화가 모두 출시됐다. 


또 핑크, 누드, 베이지, 토페 등 화사한 컬러로 한국인의 피부 톤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안되어 맨발에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사진=헨리베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