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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재색을 겸비한 상류층 귀부인 ‘최연희’ 역으로 열연 중인 유호정의 패션이 일명 ‘사모님 룩’으로 불리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5회에서 유호정은 우아한 화이트 원피스에 트위드 재킷을 매치하여 럭셔리 룩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도시적이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화이트 토트백을 매치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모님 룩’을 완성시켰다.
<화이트 토트백 ‘덱케(DECKE)’ 베이스라지>
유호정이 선보인 가방은 간결한 프레임과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이미 워킹 우먼들 사이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16회에서는 한 집안의 가장이 아닌 ‘한송’ 대표로서의 아버지를 알게 된 인상(이준 분)이 봄(고아성 분)과 함께 아버지의 실체에 더 다가가려 고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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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