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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체형에 맞는 최신 유행 스타일 제품을 매일 소개받을 수 있는 남성 스타일링 서비스가 등장했다.
남성 컨텐츠 편집샵 맨즈클래스(최동원 대표)가 남성 스타일링 서비스 ‘스타일 익스퍼트’를 4월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타일 익스퍼트’는 이미 해외에서는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개인 코디 서비스를 국내에 맞게 변형시킨 퍼스널 익스체인지 스타일링 서비스이다.
송민재 맨즈클래스 CD(creative director)는 “맨즈클래스는 앞으로 남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 제안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며 “현재 상표등록중인 ‘스타일익스퍼트’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패션의 온오프라인간 경계를 허물 것이다”고 밝혔다.
스타일 익스퍼트 서비스 신청은 맨즈클래스(www.mensclass.co.kr) 홈페이지 메뉴에서 스타일 익스퍼트를 누르고 체형 정보 등을 기록하면 된다.
한편, 맨즈클래스는 남성 관련 패션 컨텐츠를 통해 1일 10만 명의 방문자를 기록하며 온라인 남성 컨텐츠 편집숍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맨즈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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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