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유기농 매실 예약판매…가격 부담 '확' 줄였다
김설아 기자
4,754
공유하기
프랜차이즈 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점인 '초록마을'이 오는 5월 23일까지 전국 3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유기농 매실 예약판매’를 진행 한다.
초록마을은 행사를 위해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과 하동 일대에서 유기농 농가를 엄선한 후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 공급량 확보로 지난해 보다 가격을 낮추었다.
이번 행사의 유기농 매실 판매 가격으로 청 매실은 35800원부터 69800원까지, 토종매실의 경우 38800원에서 75800원까지이며 전년대비 최대 30% 저렴해졌다.
또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산지 직송으로 구매 상품을 받아 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신선함까지 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재배방법이 까다로운 유기농 매실은 일반 매실에 비해 수확량이 적어 가격이 높은 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품질 좋은 유기농 매실을 부담 없이 구매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