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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유타 밸리 대학교(Utah Valley University) 항공운항학과 학장 짐그린(Jim Green)이 참석하여, 인사말과 학교 소개, 학생 및 학부모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글로벌 엘리트 조종사과정은 미국 대학 항공운항학과에 입학을 확정하고 6개월 과정의 국내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해당 대학에 정규 입학(신,편입)하는 과정이다.
신입생 과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자 포함) 및 재수생, 편입생 과정은 24학점 이상(평점 2.5/4.0 이상)을 이수한 국내외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이 참여 가능하다.
지난 2월에 선발된 1기 학생들은 올해 가을학기에 미국주립대 항공운항학과에 진학할 예정이며, 현재 국제조종사교육원에서 사전교육을 받으며 입학을 준비하고 있다.
서류와 심층면접, 영어시험을 거친 후 입학이 확정된 학생들만이 사전교육에 참가할 수 있다. 사전교육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항공운항학과로 진학하기 전에 미국 대학 적응을 위해 받는 교육 과정이다.
6개월 동안 원어민 강사진으로부터 아카데믹영어 600시간, 교관들로부터 항공영어 및 항공기초를 400시간 받게 된다. 사전교육 후 학생들이 진학하는 미국 대학은 엠브리 리들 대학교(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 Worldwide), 유타 밸리 대학교(Utah Valley University), 이스턴 켄터키 대학교(Eastern Kentucky University)이다.
글로벌 엘리트 조종사과정은 6개월의 국내 사전교육 과정과 4년간의 미국 학사과정을 포함, 총 4년 6개월에 걸쳐 미국주립대 항공학사 학위, 비행교관 경력, FAA면장 취득, 그리고 국내 항공사 취업 시 요구하는 비행시간까지 채울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프로그램이다.
국내 항공사 취업 시 자격요건으로 300시간~1,000시간 정도의 비행시간을 요구한다. 미국주립대 항공운항학과 재학생은 비행교관 활동을 통해 500시간까지 타임빌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단 시간 내 취업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교육원 측 설명이다. .
설명회 예약은 4월 20일부터 국제조종사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uaa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제조종사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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