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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새정치민주연합 긴급의원 총회에 앞서 우윤근 원내대표는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완구 총리의 사퇴는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긴급의원 총회 이후 오후 2시 30분부터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이 있을 예정이다. 이 회동에서는 이완구 총리 문제를 비롯해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공무원연금 개혁 입법일정,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입명동의안 표결, 4월 임시국회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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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