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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와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앞치마는 봄맞이 기분 전환용, 집들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최근 봄을 맞아 더욱 화려해진 컬러와 패턴을 내새운 개성 넘치는 앞치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영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Cath Kidston)’에서는 화사한 컬러와 아기자기한 패턴을 입은 앞치마를 새롭게 선보였다. 브랜드 고유의 플라워 패턴뿐만 아니라 패치워크, 동물 프린트가 믹스된 개성 있는 앞치마가 생활에 즐거움을 선사해줄 듯하다.
도트, 쁘띠 플라워 패턴 등 잔잔한 패턴의 앞치마는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좋고 강렬한 레드 하트 패턴이나 산뜻한 구름 패턴, 동물이 믹스된 개성 넘치는 패턴의 앞치마는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캐스키드슨’은 “젊은 주부나 싱글족들은 앞치마를 여러 개 구비해서 용도나 또는 홈웨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착용하는 것이 유행이다”며, “앞치마는 자주 빨아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너무 얇지 않은 면 소재나 또는 오염이 덜 타는 오일클로스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다. 집들이 선물로도 가격대도 적당하고 센스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캐스키드슨은 오는 4월 24일 브랜드에서 자체 지정한 '앞치마의 날'을 기념하여 앞치마 제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24일 단 하루, 모든 앞치마 제품을 정상품에 한해 20% 할인하여 판매한다.
<사진=캐스키드슨(Cath Kid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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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