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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조직위는 27일 오전 조직위 7층 회의실에서 김윤석 조직위 사무총장과 김경철 이엘통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조직위원회는 대회 자원봉사자에게 이엘통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권장하고 이엘통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대회기간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통역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엘통은 자원봉사자에게 통역 앱 무료 이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 발대식 비용 일부를 후원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협약 체결을 통해 대회기간 중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다양한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엘통이 개발한 '이엘통'(EL TONG)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외에 벵골어, 크로아티아어, 히브리어를 포함 81개 언어로 실시간 통⋅번역이 되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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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