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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도지사 이낙연)는 올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도내 35만7000가구의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해 22개 시군별로 30일 일제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남지역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반적인 부동산경기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평균 3.33%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광양 5.38%, 담양 5.12%, 고흥 4.70% 등 14개 시군이 상승한 반면, 신안 1.73%, 목포 2.41%, 해남 2.44% 등 8개 시군은 소폭 하락했다.
주요 상승 요인은 주택 신축 및 개발 예정지역 내 주택에 대한 가격상승 기대심리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의 상승률이 예년에 비해 높고, 공동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단독주택의 과세표준 현실화율이 반영된 것도 한몫 했다.
가격대별로는 3억 원 이하 주택이 35 5000여 가구로 99.6%, 3억 원 초과 주택은 1300여 가구로 0.4%를 차지했다.
도내 단독주택 중 최고 가격은 여수에 소재한 주택으로 23억7000만 원이다. 이번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kais.kr/realtyprice)와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 세무(재무)과, 읍면동 주민센터 및 누리집을 통해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김영희 전남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의 과세표준 산출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 관계인은 반드시 공시가격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지역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반적인 부동산경기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평균 3.33%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광양 5.38%, 담양 5.12%, 고흥 4.70% 등 14개 시군이 상승한 반면, 신안 1.73%, 목포 2.41%, 해남 2.44% 등 8개 시군은 소폭 하락했다.
주요 상승 요인은 주택 신축 및 개발 예정지역 내 주택에 대한 가격상승 기대심리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의 상승률이 예년에 비해 높고, 공동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단독주택의 과세표준 현실화율이 반영된 것도 한몫 했다.
가격대별로는 3억 원 이하 주택이 35 5000여 가구로 99.6%, 3억 원 초과 주택은 1300여 가구로 0.4%를 차지했다.
도내 단독주택 중 최고 가격은 여수에 소재한 주택으로 23억7000만 원이다. 이번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kais.kr/realtyprice)와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 세무(재무)과, 읍면동 주민센터 및 누리집을 통해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김영희 전남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의 과세표준 산출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 관계인은 반드시 공시가격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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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