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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간 16년을 맞는 대한항공의 사외보 ‘스카이뉴스(Skynews)’가 새로워진다.
5월호부터 선보이게 될 이번 개편은 기존의 신문 형식이 아닌 잡지 형식의 구성으로 개별 콘텐츠의 가독성을 개선시켰다. 취항지 위주의 단순 여행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생생한 여행이야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총 16페이지였던 분량도 개편 후에는 28페이지로 늘어난다.
이밖에 항공사 직원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대한항공 직원 여행기’외에, 전세계 대한항공 현지 지점 직원들이 추천하는 ‘숨어있는 맛집’소개 코너 등이 신설된다.
개편된 ‘스카이뉴스’는 5월호부터 매주 일요일 한국발 대한항공편 탑승구 앞 비치대 또는 대한항공 국내외 지점 등에서 무료로 배포되며, 웹진이나 뉴스레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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