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으로 전년동기 대비 135.3% 증가한 3209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시장 안정화와 인건비 감소 등에 따른 것이다. 

매출은 유선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성장했으나 유선과 상품수익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한 5조 4364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