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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요충지인 서울가든호텔은 35년 전통의 품격유지와 고객사랑의 보답을 위해 400억 이상의 예산을 들여 전관 리모델링을 단행, 올초 5성급 호텔로 승격됐다.
이를 기념해 서울가든호텔은 '당신만을 위한 로맨틱 가든 파티'라는 테마의 웨딩페어로 호텔 오픈을 기다려온 고객에 처음 인사를 하는 자리로 이번 웨딩페어를 개최했다.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웨딩시연회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전관에서 이벤트가 펼쳐졌다. 우선 2층에는 ‘시작by 이명순’ 웨딩드레스에서부터 ▲세레모니 웨어 '리휴(REEHUE)' ▲‘비단향’의 한복 ▲‘비아by 이정기’의 턱시도 ▲‘다니엘K’의 예물 등 로비 전시와 플라워 데코 및 아름다운 로비연출이 진행됐다.
이후 부부가 된 샌드아트 무비감상과 정흠밴드의 어쿠스틱 음악 공연이 이어져 웨딩관계자와 예비 신랑 신부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 엔딩 부분에서는 자연스럽게 2014 미스코리아 지역당선자 4명의 ‘리휴’드레스를 입고 들러리 입장하는 웨딩시연회가 진행됐다.
웅장한 런웨이 음악으로 2014년 미스코리아 지역당선자(2014 서울선 김남희, 대구진 김현희, 강원진 김서지, 인천진 김지아) 들러리의 입장 후 신랑(서울가든호텔 박기태 직원)과 2014년 미스코리아 지역당선자(2014 서울선 이슬기)의 우아한 입장으로로 웨딩시연회의 품격이 고조됐다.
특히 이명순의 세 번째 브랜드인 ‘리휴’로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파티느낌의 웨딩시연회가 펼쳐졌다. 리휴 브랜드는 배우 이영애, 송혜교가 즐겨입는 브랜드다.
음악이 있는 웨딩시연회가 끝난 후 2부에서는 안성진 마술사의 마술쇼가 20분 진행됐다. 이어 2015웨딩페어 스페셜 퓨전중식 메뉴 만찬 후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리기도 했다.
서울가든호텔의 윤태형팀장은 “서울가든호텔이 더욱 발전하기 위한 다짐으로 예비신랑과 신부 50쌍, 그리고 국내 웨딩업계를 선도하는 업계 관계자분들을 초청했다”며 “그동안 기다려주신 고객들께 서울가든호텔의 ‘명당(明堂)의 웨딩’과 품격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웨딩페어는 서울가든호텔의 스위트룸 객실과 뷔페레스토랑 라스텔라의 뷔페권을 비롯해 ▲‘시작by 이명순’ 드레스의 웨딩슈즈 ▲세레모니 웨어 '리휴' 원피스 대여권 50만원 ▲‘비아by 이정기’ 턱시도 대여권 ▲‘한경희’ 침구 킬러 진드기싹 침구청소기 ▲‘덕시아나’ 베개, 쿠션,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 셀투셀 화장품 등의 선물이 주어졌다. 또 모든 참석자에게는 조학영 총지배인(세계 소믈리에 협회 부회장)의 추천샴페인 선물과 ‘쌍계명차’의 환절기에 마시면 더욱 좋은 건강 명인차가 1인 40티백이 선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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