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사진=이랜드
이랜드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한강 유람선 이랜드크루즈와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아이들의 동심 자극하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랜드가 운영하는 여의도 이랜드크루즈 선착장에서는 4일과 5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랜드크루즈 유람선 선착장 둔치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 행사는 캘라그라피 쿠폰북 제작,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투호놀이, 수상안전교육 등 총 5가지 체험존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5가지의 체험존을 모두 돌며 코코몽도장 5개를 받은 어린이에게는 코코몽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대구 두류동에 위치한 테마파크 이월드에서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신나는 체험과 공연이 가득한 ‘웰컴 투 어린이월드’ 행사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남자 아이들은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여러 동물들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동물 체험, 로봇, 비행기 만들기, 아빠와 함께하는 RC카 체험 등 이 있으며, 엄마와 봄꽃 화분 만들기, 엄마따라 쿠킹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 여자아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등 총 22가지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됐다

이랜드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드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며 ”긴 연휴 기간 동안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이 가득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