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제주다이닝 ‘하노루’에서는 5월부터 8월까지 제주에서만 잡히는 다금바리로 무침, 회, 초밥, 조림 등을 맛볼 수 있는 다금바리 2인 스페셜 코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코스는 다금바리 껍질을 살짝 데쳐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다금바리 껍질 참깨소스 무침부터 싱싱한 해산물 전채요리, 4시간 저온에서 숙성하여 본연의 향이 살아있는 다금바리 회와 초밥, 머리 조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매운탕 (또는 지리)으로 준비된다.


한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측은 이번 하노루 다금바리 스페셜 코스는 호텔 개관 8주년을 맞아 특별히 2인 기준 21만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