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임 특허청장에 최동규 주(駐) 케냐대사가 발탁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인선안을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특허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최 청장은 통상산업부를 거쳐 외교부 통상전문관과 자유무역협정(FTA) 정책국장 등을 역임한 통상 분야 전문 관료"라며 "조직 관리 능력과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최동규 신임 특허청장은 1959년 경북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86년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