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자료=기상청

'내일 날씨'

내일(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에 아침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6일 예보했다.

또 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북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상했다.

이날 낮 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어코리아는 이날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부산 14도 ▲대구 14도 ▲광주 11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부산 22도 ▲대구 28도 ▲광주 27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