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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신기술·신공법의 이해와 특허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기술개발제품 구매를 촉진하면서 사업특성에 맞는 공법 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본부는 지난 2009년부터 신기술·신공법 및 특허 기술설명회를 개최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공사와 지자체 조사설계 및 공사관련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해 공법설명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신환 사업계획부장은 "신기술·신공법의 이해는 급격한 외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신기술·신공법 적용을 통한 설계분야의 기술력 및 품질향상과 시설물의 선량한 관리로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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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