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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출 계약을 체결한 ILB는 이집트 최대 규모와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육 전문 출판ㆍ유통사다. 이집트뿐만 아니라 중동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규모가 큰 교육 업체로 꼽힌다는 정상제이엘에스 측의 설명.
정상제이엘에스는 ILB와의 계약을 통해 스토리북인 ‘카라멜트리’ 세트 약 70여종과 2016년 출시 예정인 유치원 브랜드 라인인 ‘스마트 스타’를 최소 59만불 규모로 향후 5년간 직접 수출한다.
ILB과 별도로 계약이 체결된 이집션 하우스는 유통망이 강한 장점을 가진 업체로 새로운 영어 교육에 트렌드가 될 수 있는 교재를 발굴하던 중 정상제이엘에스의 카라멜트리를 접해 63만불 규모의 계약이 성사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집트에 수출되는 정상제이엘에스 ‘리틀체스’는 1,650여 개의 유아 맞춤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총 7개 레벨의 다양한 스토리로를 통해 최대 7,000개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이번 이집트 최대 규모 교육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은 지역 특성상 제약이 많은 중동 지역에 한국의 교육 전문 기업이 진출한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며 “그동안 적극적으로 해외 활동을 전개한 덕분에 중동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고 향후에는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장 개척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정상J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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