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의류브랜드 알로앤루, 포래즈, 알퐁소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유아 ‘원피스 대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유아 의류 브랜드인 알로앤루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패턴 원피스를 3만9000원부터 5만9000원까지 가격대별로 선보인다. ‘절개장식 캉캉원피스’는 도트, 체크, 플라워 등의 다양한 패턴을 부분별로 나눠 프린트한 디자인으로 깜찍함을 배가시켰다. 

또 치마 밑단은 펀칭 프릴장식으로 마무리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신축성이 탁월해 편하게 입히기 좋은 아이템이다. 그 밖에도 비비드한 레드 컬러에 하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진 ‘프릴 장식 하트 나염 원피스’ 등 귀엽고 깜찍한 ‘걸리쉬룩’을 완성할 수 있는 원피스들을 대거 준비했다.

모던 브리티시 스타일 브랜드 포래즈는 데님 소재나 스트라이프 패턴, 원 컬러를 활용한 심플하고 시원한 느낌의 원피스를 2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인기 아이템인 ‘여아 해지카라’ 원피스는 얇은 청해지 소재로 제작해 데님 특유의 블루컬러와 시원한 질감이 더해져 여름 코디로 제격이다. A라인의 실루엣에 어깨에 셔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요조숙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아메리칸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알퐁소는 피크닉, 바캉스 등 야외 나들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플라워 프린트를 포함한 일부 원피스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인기 아이템인 ‘여아 민트 꽃 원피스’는 내추럴한 민트 컬러에 잔잔한 꽃무늬를 포인트로 주어 화사하게 마무리했으며 여름 가디건이나 베스트와 함께 코디 하면 간단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알퐁소는 여름에 활용도가 높은 시원한 레이온 소재의 꽃나염 원피스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힐 수 있는 유아용 외출복 수요에 맞춰 ‘원피스 대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아이템을 갖춘 것은 물론 가격대 세분화로 선택폭이 넓어져, 합리적인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제로투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