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콜라보레이션 시계출시

남자가 돈을 아끼지 않는 것 중 하나다 바로 시계다. 트렌드가 있긴 하겠지만 남자들의 시선을 끄는 시계들은 강인한 이미지와 기능성이 공통분모로 존재한다.


이와 관련해 카시오의 시계 브랜드 지샥(G-SHOCK)은 최근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허프(HUF)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이내믹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계, 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허프(HUF)는 터프한 스케이트 문화를 기반으로 둔 미국의 대표 스트릿 브랜드다. 이런 자유롭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허프(HUF)의 오리지널리티가 강인한 내충격 구조를 가진 지샥의 GD-400 모델에 담겼다.

특히 땅이 갈라진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허프(HUF)의 Quake 디자인을 시계 밴드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다이나믹한 라이프를 즐기는 도시 남성의 열정을 표현했으며 시크한 올블랙 컬러에 백라이트를 켜면 녹색 HUF 로고가 나타나는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더했다.

지샥의 관계자는 “스트리트 씬에서 흔들림 없는 신념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지샥과 허프(HUF)의 영혼이 공감된 G-SHOCK × HUF”의 스페셜 콜라보 모델을 탄생시켰다”며, "시대의 흐름에 상관없이 어떤 패션에도 착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HUF의 전통을 상징하는 특별한 명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샥 GD-400은 23만이며 전국 지샥 오프라인 매장에 소량입고 되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제공=지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