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은 지난 16일과 17일 강남구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의료’와 가정의 달 ‘치매∙중풍 예방 무료검진’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는 강남베드로병원이 (사)강남구의료관광협회 소속 의료기관으로 지난 4월 체결한 <나눔의료협약>에 따라 진행한 것이다.


또한 같은 날 강남베드로병원에서는 6년 째 진행중인 5월 의료봉사활동으로 ‘치매∙중풍 예방 무료검진’을 진행했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본원에서 강남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의료봉사 활동 진행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뜻 깊은 주말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우리 병원이 편히 치료 받을 수 있는,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