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0일 장명철(64)· 김상국(63)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자 선임 등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다음달 1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했다.

장 후보자는 한국전력 인사처장· 영업본부장· 상임이사 등을 지냈으며 김 후보자는 SK텔레콤 중국사업팀장, SK㈜ 중국본부장, SK(차이나)홀딩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7년 6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