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집행유예 석방에 싸늘한 여론… “유전집유 무전복역” 최윤신 기자 2,816 2015.05.23 | 14:08: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박창진 500억원 소송', '유전집유 무전복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석방되며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뉴스1 관련기사 IS, 바주카포로 인질처형 동영상 공개… 탱크격파용 로켓포 서울여대 현수막 논란, 고려대 등 54개 학생단체 “청소 노동자 목소리 귀 기울여야” 연휴 교통상황, 고속도로 전구간 정체… 가장 극심한 구간은? [내일날씨] 연휴 이틀차, 한낮 30도까지… 때이른 더위 기승 [머니위크&] 5월 마지막 연휴, 가볼만한 곳 5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내일 날씨]비 내리고 더위 주춤한 절기 '하지'…서울 최고 29도 ・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