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오늘 오후 4시 45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에 있는 전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불은 공장 1개 동 7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있으며, 옆 건물로는 번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