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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옵티칼 W에서 다양한 미러 렌즈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옵티칼 W’는 영국 수제 아이웨어 컬렉션인 올리버 골드스미스(OLIVER GOLDSMITH)의 한국 독점 디스트리뷰터로 시작, karenwalker, verris, ksubi 등 해외 인기 브랜드도 취합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패션의 중심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400여개 프리미엄 아이웨어샵의 디스트리뷰션을 책임지고 있는 멀티 아이웨어 셀렉샵이다.
특히 이번 옵티칼 W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 트렌드는 타 미러 선글라스와 차별을 두기 위해 프레임의 컬러시트를 반투명(비침)하게 선택해 피부 톤에 따른 미세한 컬러 변화를 의도했다.
또한 가볍고 견고함을 살리기 위해 고가의 소재인 티타늄, 아세테이트 등을 사용. 평면, 라운드 할 것 없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해 커플 선글라스로도 제격이다.
한편, 옵티칼 W 미러 선글라스의 자세한 내용은 옵티칼 W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옵티칼 W(optical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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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