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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는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하 서제패) 후원을 기념하여 현장에 팝업스토어 ‘HAZZYS LOVES MUSIC’을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올림픽 공원에서 진행 된 서재페로 5월의 마지막 활금 연휴를 뜨겁게 달궜다. 페스티벌 시작 전부터 서재페는 로이킴, 10CM, 빈지노, 에픽하이, 미카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의류브랜드 중 헤지스가 단독 후원사로 현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여 더욱 화제가 되었다.
서재페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 열린 헤지스 팝업스토어에서는 ‘헤지스’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 됐다. 네일아트, 헤나타투, 즉석사진, 해쉬태그 이벤트 등 젊은이들의 관심을 모았고, 특별 일러스트 티셔츠와 구매 고객께 증정 되는 에코백과 블랭킷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헤지스는 컬쳐 클럽, 런던 아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 교류를 전개 할 예정이다. 5월 말까지 헤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HAZZYS LOVES MUSIC’ 에코백과 블랭킷을 구매고객 대상에게 선물을 하며 서재페 후원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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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