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불쾌한 발 냄새를 잡기 위해 글로벌 풋 케어 브랜드 숄(Scholl)이 하루 종일 산뜻함을 선사하는 ‘숄 프레쉬 스텝 풋 데오 스프레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숄 프레쉬 스텝 풋 데오 스프레이’는 듀얼 액션 포뮬라(Dual Action Formula)로 발 냄새를 없애주며, 오랜 시간 지속되는 향기를 선사한다.

특히 캔 타입으로 휴대가 용이해 스타킹이나 양말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숄브랜드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발 냄새 때문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식당을 불편해 한다”며 “숄 프레쉬 스텝 풋 데오 스프레이는 빠르게 발 냄새를 제거 및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최대 24시간 지속되는 향기로 다가오는 여름철 발 냄새에 대한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숄 프레쉬 스텝 풋 데오 스프레이’ 150ml는 1만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숄은 미국 의학박사 윌리암 숄이 만든 풋 케어 전문 브랜드로 출시 이후 100년 이상이 지난 오늘날까지 다양한 풋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RB코리아가 지난해 전동 발각질 관리기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를 판매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