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는 오는 7월,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팀버랜드는 지난해 2월 국내에 직진출한 이후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전국 10여개 백화점 및 타임스퀘어, 롯데월드몰, 사이먼 여주 아웃렛 등 주요 쇼핑몰과 프리미엄 아웃렛에 매장을 전개해왔다.


이번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으로 팀버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및 히스토리를 보여줄 예정. 또한 기존 남녀 슈즈와 남성 의류에만 국한되었던 상품군 또한 여성 어패럴 및 키즈 라인을 더한 구성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팀버랜드 코리아가 지난해 국내 직진출 이후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면,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점으로 브랜드의 성장기반을 다지는 본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