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체결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경기콘텐츠 진흥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영선 스카이티브이 사장,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스카이티브이는 이날 MOU를 통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UHD 콘텐츠 공모 사업을 진행, 총 4억 원의 프로그램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선 스카이티브이 사장은 "영화 및 드라마 분야에서 선보여왔던 UHD 콘텐츠를 앞으로는 힐링, 자연, 문화 등 폭넓은 영역에 걸쳐 UHD 방송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제작사와 협력하여 UHD 화질로 질 좋은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카이티브이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6월부터 경기도 내 콘텐츠 제작사를 대상으로 요리, 여행, 운동, 힐링, 반려 동물 등 다양한 장르에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방송 제작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