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의 ‘프리(Free)연금보험’은 노후대비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월 보험료를 연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연내자유납’ 기능을 가진 점이 특징이다. 연내자유납 기능을 통해 고객은 미래 소득 사이클을 고려, 매년 납입하고자 하는 연간보험료를 설정하고 가입 1년 이후부터 연중 아무 때나 원하는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
또 노후에 장기간병상태(LTC·Long Term Care)에 직면했을 때 연금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진단 시 일반연금보다 연금액을 2배로 증액해 간병비 걱정을 덜 수 있다. 특히 LTC 보험료납입 면제특약으로 연금보험료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특약보험료 자동인출납입 옵션이 탑재돼 주계약 납입 종료 후에는 특약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더라도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불필요한 사망보장을 없애 병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최고 74세, 연금 개시연령도 90세까지다. 사망보장을 위한 보험료를 납부할 필요가 없어 연금재원을 최대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암진단, 실손보장 등 다양한 보장성특약을 18개까지 부가할 수 있다. 최저가입기준은 월 보험료 10만원부터이며 가입연령은 만 30~74세, 연금 개시연령은 만 45~90세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5월 기준 3.25%)에 따라 적립된다. 따라서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경과기간에 따라 2.0~1.5%까지 최저보증하기 때문에 노후생활에 필요한 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