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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협약을 통해 이드텍은 금성면 봉서리 일원 6541㎡ 부지에 친환경 놀이시설과 체육시설, 조형시설 제조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공장 건립으로 40여명의 고용창출과 연 120억원의 매출이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드텍은 친환경 제조업체로 생태도시 담양 이미지와도 잘 어울린다"며 "입주기업에 다양한 혜택과 행정지원을 제공해 기업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우량 기업들을 유치하는 등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드텍은 본사가 화순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디자인과 환경디자인 등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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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