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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주택건설 업체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38개사가 전국 42개 사업장에서 총 2만316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달(1만3607가구)보다 9554가구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6월(4074가구)보다 468%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선 1만896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이는 전년보다 418% 늘어난 물량이다. 서울이 260가구, 경기도가 9361가구, 인천이 1275가구 공급될 예정이다.
지방은 1만2265가구로 전년보다 522% 증가했다. 부산이 1230가구, 대구가 849가구, 울산이 799가구 분양되며, 충남이 2861가구, 경남이 1662가구, 강원도가 1493가구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전달(1만3607가구)보다 9554가구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6월(4074가구)보다 468%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선 1만896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이는 전년보다 418% 늘어난 물량이다. 서울이 260가구, 경기도가 9361가구, 인천이 1275가구 공급될 예정이다.
지방은 1만2265가구로 전년보다 522% 증가했다. 부산이 1230가구, 대구가 849가구, 울산이 799가구 분양되며, 충남이 2861가구, 경남이 1662가구, 강원도가 1493가구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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