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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힘찬병원은 지난 5월 29일 원내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몸소 추구하고자 기획된 부평힘찬병원의 행사는 올해로 6회째다.
이번 사랑의 바자회는 병원 전문의를 포함한 전 직원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까지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찾아가는 진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농촌 마을들의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고.
부평힘찬병원 이미숙 기획실장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고 호응해주셔서 감사하다. 바자회 수익은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했다. 또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환자와 지역 주민, 그리고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서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몸소 추구하고자 기획된 부평힘찬병원의 행사는 올해로 6회째다.
이번 사랑의 바자회는 병원 전문의를 포함한 전 직원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까지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찾아가는 진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농촌 마을들의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고.
부평힘찬병원 이미숙 기획실장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고 호응해주셔서 감사하다. 바자회 수익은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했다. 또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환자와 지역 주민, 그리고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서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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