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뷰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제공=삼한종합건설
삼한종합건설은 2일 부산진구 범전동 338-39 일대에서 최고 58층 3개 동 총 1392가구 규모 '골든뷰 센트럴파크'를 이달 중순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 84㎡ 아파트 1272가구와 21~48㎡ 오피스텔 120실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여의도공원(22만9539㎡)의 약 2배 규모인 부산시민공원(52만㎡)이 있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이곳은 다양한 문화행사로 하루 평균 3만5000여명이 방문하는 부산의 대표 공원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용지가 있으며 성전초, 부산진중, 향도중, 부산진고, 부산동고 등도 주변에 있다.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부전시장 등과도 가깝다.


지하철 1호선 부전역이 걸어서 1분 거리다. 특히 부전역은 KTX, 버스, 자전거 등을 한 번에 갈아탈 수 있는 환승시설과 다양한 상업·문화시설이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부산 서면일대 가장 높은 58층 규모로 인근 부산시민공원 조망은 물론 부산 서면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1392가구 모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보기집은 부산 지하철 3호선 거제역 6번 출구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