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확산 여파로 서울 한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3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선별 진료소가 설치돼 운영중에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감염자수는 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