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이목을 붙잡고 있는 메르스, 탄저균 관련 정부 사회관계장관회의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왼쪽)이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는 황우여 부총리를 비롯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 김종덕 문체부 장관, 김희정 여가부 장관, 이성보 권익위 위원장, 김상률 교육문화 수석, 정재근 행자부 차관, 이석준 미래부 1차관, 고영선 고용부 차관, 주형환 기재부 1차관, 홍윤식 국조실 1차장, 박창명 병무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화상으로 본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