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교육청이 교사와 교직원에 과다 지급된 정근수당 4억여원을 회수했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정근수당 지급 적정 여부'에 대한 사이버 감사결과 737개 기관 825명에게 정근수당 4억1267만원이 과다 지급된 것을 확인하고 회수토록 조치했다. 아울러 과소 지급한 정근수당 1억3243만원은 추가 지급한다.
특히 육아휴직에 따른 오지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이 휴직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지급 대상 기간 중 실제 근무한 기간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는데 계산 착오와 입력 오류 등으로 금액이 잘못 지급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정근수당 지급 적정 여부'에 대한 사이버 감사결과 737개 기관 825명에게 정근수당 4억1267만원이 과다 지급된 것을 확인하고 회수토록 조치했다. 아울러 과소 지급한 정근수당 1억3243만원은 추가 지급한다.
특히 육아휴직에 따른 오지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이 휴직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지급 대상 기간 중 실제 근무한 기간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는데 계산 착오와 입력 오류 등으로 금액이 잘못 지급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