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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7회에서 김종국(김홍순 역)은 사무 비품 카르텔의우두머리인 예지원(고양미 역)의 험담을 하고 다니다가 발각된다. KBS 예능국에서 야심을 담당하는 ‘야망 PD’로 깨알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예지원과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자아내며 꿀조연이라는 별칭과 함께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종국 셔츠‘질 바이 질스튜어트’>
이날 김종국은 그의 야망처럼 화려한 패턴이 그려진 셔츠 패션으로도 눈길을끌었다. 아트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화려한 패턴과 네이비 컬러의 배색의 셔츠 한 장으로도 센스 있는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셔츠 단추를 모두 채운 일명 모범생 패션이 아닌 윗 단추를 풀어 캐주얼함은 물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김종국의 셔츠는 예술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독특한 패턴이 특히 인상적이다.이 셔츠는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박후정 작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셔츠로알려졌으며 극 중 감각적인 예능 PD 역할을 맡고 있는 김종국의 캐릭터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는 평이다.
<사진=KBS 2TV ‘프로듀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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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