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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 후보는 전체 취업인구의 21%, 539만 명에 이르는 자영업자의 월 평균소득을 묻는 질문에 "200만원"이라고 답해 질타를 받았다.
이에 새정치 우원식 의원은 "큰일이다. (월 평균소득은) 147만원", "(자영업자의) 평균소득도 최저임금정도인데, 그걸 200만원으로 알고 있다니 얼마나 답답한 일이냐. 자영업자가 죽으니까 내수가 죽고 있다"고 질타했다.
한편,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10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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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