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아파트 같은 설계로 인기 - ‘부천옥길자이’ 주거복합단지 내 오피스텔 선보여 관심 UP
주거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아파트와 같은 주거여건을 공유할 수 있음은 물론, 아파트 못지 않은 설계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것.
주거복합단지는 말 그대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규모가 큰 것은 물론 각각 별도의 동으로 나뉘어지다 보니 사생활 보호와 함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
때문에 주거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다. 작년 하반기에 광명역세권에서 분양 된 '광명역파크자이'와 ‘광명역 푸르지오’는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은 물론 계약을 마쳤다. 그리고 지난 5월 지난 17일 분양에 나선 ‘수지 e편한세상 시티’의 경우도 280실 모집에 거진 2000명 이상이 청약하면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렇다보니 각 건설사들 또한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주거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에 아파트 못지 않은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는 상황.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4베이 판상형 평면은 물론, 발코니, 복층형, 펜트하우스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 옥길지구 최초 오피스텔 ‘부천옥길자이’ 눈길
한편 서남부권 신흥 주거단지로 각광 받고 있는 부천 옥길지구에서도 지구 내 첫 오피스텔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부천옥길자이’ 오피스텔이 바로 그 주인공.
‘부천옥길자이’는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이 중 오피스텔은 전 세대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총 144실(전용 78∙79㎡) 규모다. 아파트(566가구)와 합치면 총 710가구 규모다.
‘부천옥길자이’ 오피스텔 또한 아파트에 버금가는 설계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오피스텔 전체를 주거 기능을 강화한 주거용으로 공급한다. 특히 총 24실이 공급되는 79㎡B타입의 경우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4베이가 적용된다. 여기에 방이 3개까지 갖춰지는 공간활용도 높은 설계 역시 선보인다.
인근 부동산관계자는 “옥길지구를 비롯한 부천지역의 경우 서울로 출퇴근하는 신혼부부나 젊은 수요층이 많아 상대적으로 오피스텔 수요도 상당한 편” 이라며 “때문에 아파트 못지 않은 설계는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부천옥길자이’ 오피스텔의 문의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부천옥길자이’는 10여 년 만에 부천에 공급되는 자이브랜드로 옥길지구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1군 브랜드단지다. 오피스텔은 물론, 아파트도 자이만의 특화된 평면 설계를 선보인다는 계획.
아파트는 전 세대 4Bay의 남향 위주 배치로 맞통풍이 가능하게 했으며, 층간차음재 THK30(일부세대)를 적용, 세대간의 층간 소음을 최소화 했다. 일부세대에는 드레스룸, 서재 등으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선보인다. 전용 84㎡C타입과 84㎡D타입, 122㎡P1•P2타입에는 테라스 특화평면 설계를 도입해 저층 및 최고층, 펜트하우스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지구 내 중심블록에 위치해 편의시설과 교육시설의 접근이 뛰어난 것이 장점. 인근에는 이마트가 입점을 확정됐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다. 5만2000㎡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뛰어난 서울접근성을 가진 만큼 교통편도 좋다. 여의도는 물론 구로, 광명 등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1호선 역곡역, 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 천왕역, 광명사거리역 등이 인접했다. 외곽순환도로 시흥 IC, 제2경인 고속도로 광명IC도 자리잡고 있다. 소사~원시간 본선전철 구간 중 복사역(2016년 4월 개통)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오는 6월 분양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