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시험'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시 공무원 시험'

서울시가 공무원시험을 예정대로 내일(13일) 진행하며 시험에 응시하는 자택격리자는 10명 미만이라고 전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1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기획관은 어제(11일) 기준으로 자택 격리자는 2명이고, 추가 격리자 여부를 파악중이지만 10명 미만이 될 것이라며 응시를 원하면 모두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자택 격리나 능동감시 대상자는 감독관 2명과 의사, 간호사 등 4명과 함께 자택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