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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과 BNP 파리바는 12일 (룩셈부르크 현지시간) 글로벌 커버드본드 프로그램 설립을 완료해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관한 법률(일명 커버드본드법)이 제정된 이후 상장된 국내 최초의 사례다.
자금조달 다변화를 실현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조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커버드본드는 프로그램이 상장됐다고 해 당장 발행되는 것은 아니며, 시장상황 등을 감안해 은행이 발행시기를 조절한다.
이번에 상장된 KB 국민은행의 커버드본드 프로그램은 신용평가기관 무디스의 ‘Aa1’등급과 피치의 ‘AA+’등급을 부여받았다.
지난해 4월 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관한 법률(일명 커버드본드법)이 제정된 이후 상장된 국내 최초의 사례다.
자금조달 다변화를 실현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조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커버드본드는 프로그램이 상장됐다고 해 당장 발행되는 것은 아니며, 시장상황 등을 감안해 은행이 발행시기를 조절한다.
이번에 상장된 KB 국민은행의 커버드본드 프로그램은 신용평가기관 무디스의 ‘Aa1’등급과 피치의 ‘AA+’등급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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