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은 오는 30일까지 오리건 & 워싱턴주의프리미엄 와인과 셰프의 고품격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머 와인 디너’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머 와인 디너 이용 고객은 6월 한 달동안만 선보이는 4-6코스의 디너 메뉴에 가장 잘 어울리는오리건 & 워싱턴주의 와인을 함께 매치해 더욱 풍성한 음식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에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주재료로 이용한 아스파라거스 튀김, 아스파라거스 크림 수프,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쇠안심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
크로켓 등이 코스 메뉴로 준비되며, ‘샤토 생 미셸 에로이카 리즐링(Chateau Ste. Michelle Eroica Riesling)’, ‘도메 서린 이븐스테드 리저브 피노 누아(Domaine Serene, Evenstad Reserve Pinot Noir)’, ‘앤드류 윌, 시엘 두 슈발 빈야드(Andrew Will Ciel du Cheval Vineyard)’ 등의 고급 와인을 소믈리에 팀의 설명과 함께 잔 단위로 즐길 수 있다.

서머 와인 디너는 6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선보이며, 가격은
세금을 포함하여 16만6000원부터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홈페이지(seoul.grand.hyattrestaurants.kr)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