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이달 충북 제천에서 ‘롯데캐슬 프리미어’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16일 제천 강저택지지구 B-3블록에 공영택지 마지막 민영아파트 롯데캐슬 프리미어 총 863가구 분양에 앞서 모델하우스를 오는 2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단지 바로 뒤쪽 공원을 두고 있고 단지 앞쪽으로 장평천 생태공원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강저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건폐율 15.91%로 대지의 15%에만 아파트를 짓는 쾌적한 단지를 자랑한다.

단지 한가운데 축구장 1.4배 크기의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주민운동시설, 어린이공원 등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조성했다. 공원들 옆에는 나란히 커뮤니케이션 로드를 조성해 주민들의 다양한 야외활동과 여가생활, 이웃과의 교류의 장이 되도록 했다.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리고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되는 대지계획으로, 단지 중앙광장의 OPEN SPACE를 통해 최대한의 일조를 확보하였으며, 단지 사이로 바람길을 조성하고 판상형과 탑상형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전 세대 조망을 극대화했다.

또한 172평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 100여평 규모의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 수준이 다른 주민공동시설이 입주자의 삶의 수준을 높여줄 전망이다.


롯데건설측은 “강저택지지구 마지막 민영아파트인 강저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중소형 규모에 대형아파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대표하는 프리미엄급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제천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각종 첨단생활시스템도 적용된다.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시스템, 스마트 에너지모티너링 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지하주차장 LED 조명, 단지내 LED 보안등,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등의 Intelligent System과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 일광소등 가스차단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부부욕실 스피커폰, 안전캡 매입형 콘센트 등의 Security Sytstem, 단열 및 방음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66㎡, 75㎡, 82㎡, 84㎡ 863가구 10개 타입의 평면을 선보이는 강저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평면에 있어서도 빅브랜드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평형 4Bay설계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했으며, 측세대 특화, 1층세대 특화 등으로 전세대를 선호세대로 만들었다.

한편, 롯데캐슬 프리미어가 들어서는 강저개발지구는 지난 2005년 공공택지지구로 선정, 2012년 3월 택지보존등기를 완료했다. 제천시 영천동, 명지동, 강제동 일원 61만5638㎡(18만6230평) 규모에 단독주택 114가구, 공동주택 4635가구로 1만3000여 인구가 상주하게 될 주거신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