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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인덕대학교(총장 이우권)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특강을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덕대는 지난달 27일까지 의정부YMCA 다락원캠프장에서 개최된 취업캠프에서 세 차례에 걸쳐 ‘학생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 4일 인덕대 공학관에서도 중소기업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기업 취업에만 관심을 두고 중소기업을 외면하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취지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 한국전문대학커리어패스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는 ‘중소기업 인재육성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달 20일, 26일, 27일 열린 특강에는 약 170명의 재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인덕대학교 이경열 취업지원센터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지난 4일 특강에도 중소기업연수원 김진구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1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인덕대 산학협력처 정성훈 처장은 “대기업 취업특강이 아닌 중소기업 취업특강에 많은 학생들이 몰려 최근 중소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음을 확인하게 됐다”며 “경쟁력있는 중소기업에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덕대는 지난달 27일까지 의정부YMCA 다락원캠프장에서 개최된 취업캠프에서 세 차례에 걸쳐 ‘학생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 4일 인덕대 공학관에서도 중소기업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기업 취업에만 관심을 두고 중소기업을 외면하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취지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 한국전문대학커리어패스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는 ‘중소기업 인재육성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달 20일, 26일, 27일 열린 특강에는 약 170명의 재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인덕대학교 이경열 취업지원센터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지난 4일 특강에도 중소기업연수원 김진구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1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인덕대 산학협력처 정성훈 처장은 “대기업 취업특강이 아닌 중소기업 취업특강에 많은 학생들이 몰려 최근 중소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음을 확인하게 됐다”며 “경쟁력있는 중소기업에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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