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경숙 작가에 이어 전경린 작가도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전경린 작가는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절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지만 작가들, 나아가 한국문단을 향한 독자들의 의심과 불신의 시선이 말끔히 걷히긴 힘들어 보인다.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에서 사귄 여자친구와 지난해에 헤어졌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문제는 한 명의 인물을 두고 기사에 서로 다른 이름이 등장했다는 점. 우리가 연예인의 구여친 이름을 기억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이름이 뒤섞여 언급되고 있는 건 당사자 입장에서는 참 황당한 일일 것 같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