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안 신임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출석해 여-야 지도부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유승민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를 예방, 환담을 가지며 메르스 사태와 관련한 정부 대응의 문제점,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