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 오펠리움 플러스 조감도. 사진제공=대한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은 22일 울산 남구 신정동에 오피스텔 '신정 오펠리움 플러스'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5층 주차장, 지상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휘트니스,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4~20층에는 전용 24.44~36.67㎡ 오피스텔 340실로 구성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다.
시공은 신태양건설에서 맡는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울산광역시청, 경찰서, 종합병원, 은행,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문화센터, 영화관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 쇼핑몰도 인접하다.

또한 여천천 산책로와 울산대공원, 수변공원, 태화강, 생태공원 등과도 가깝다. 대중교통 면에서도 울산에서 가장 많은 36개의 버스노선이 단지 앞을 지난다.


분양홍보관은 오는 23일 울산 남구 삼산동 1479-3 킴스빌딩 2층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