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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자문단은 주택도시기금 운용에 따른 효율적인 도시재생 금융지원 업무 수행을 위해 꾸려졌다. 권대중 명지대 교수 등 학계와 업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도시재생 관련 업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자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주보는 내달 1일 주택도시기금을 전담운용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새롭게 출범, 도시재생분야에 대한 기금의 출자, 투자, 융자와 보증기능 등을 전담하게 된다.
김선덕 대주보 사장은 "국내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는데 기금과 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전문가 그룹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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