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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스마트 스타 잉글리쉬’는 정상제이엘에스가 리틀체스에 이어 두 번째로 내놓은 유치원 및 유아기관 대상 영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포함한 교재부터 교사 교육, 수업 자료 및 관리 서비스 전반을 공급하는 ‘토탈 러닝 시스템(Total Learning System)’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트 스타 잉글리쉬’의 주요 프로그램은 스토리북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득하는 유아 중심의 차별화된 활동 영어 수업이다. 파닉스부터 어휘, 기본 표현, 어려운 응용 표현에 이르기까지 4단계의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며 각 단계별로 10가지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북미 작가들이 직접 집필한 신선한 스토리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사회, 자연, 과학, 세계여행 등 다양한 주제를 함께 학습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유아들의 언어발달과정과 언어습득능력을 토대로 개발된 오감놀이 및 체험 활동을 통해 4~7세의 유아들의 균형있는 언어 발달과 인성 발달,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업체 측 설명.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스마트 스타 잉글리쉬는 본격적으로 영어를 접하는 유아기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영어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며 “영어 학습과 함께 창의력, 인성,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한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정상제이엘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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